우즈에서 플레이 한120분~의 머더 미스터리 목록

(1~10번째/54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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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E PLAYING DEATH-GAME
아사카
눈을 떠 보니, 당신들은 낯선 방 안에 있었다. 당신을 포함해 7명의 사람이 같은 방에 있었다. 한 사람이 입을 열어, 혼란스러워하는 모두에게 말한다. 지금부터 이 7명이 서로 죽고 죽이는 게임을 시작한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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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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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피어오른 바다 꽃
김순돌씨
쨍하게 내리 쬐는 햇빛 속에서 유유히 파도를 지나가는 [플라잉 더치맨]호. 선장[게이트]의 지시를 받으며 배는 앞으로 나아간다. [이대로 계속 전진해라! 목표는 [그랜드 골]!] 늘 습관처럼 내뱉는 그의 우렁찬 목소리에 배 위에 있는 모든 선원들은 일제히 대답한다. [그랜드 골]에 얼마 남지 않은 상황 속에서 벌어진 치열한 전투. 승리를 거머쥔 쪽은 [플라잉 더치맨]이었으나, [뉴 게이트]는 아니었다. 선장 [뉴 게이트]의 죽음은 누구의 손에서 벌어졌는가. 1. 단순한 전투의 사고? 2. 누군가의 배신? 3. 스스로 벌어진 자살? [해적 룰에 따라, 망자의 길을 밝혀줄 범인을 찾아내어 선장[게이트]의 죽음 밝혀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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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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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의 저택
Studio Kiki
한 달 전, 오래된 화족 저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일어났다. 꺼진 불길 속, 무너진 벽 틈에서 발견된 것은 오래된 백골 한 구. 갑작스럽게 죽었다는 마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주인어른, 출입이 금지된 안쪽 방, 그리고 저택을 둘러싼 오래된 소문들. 두 탐정은 저택에 남은 기록과 증언을 따라 가문 깊숙이 감춰진 비밀에 다가간다. 백골은 누구인가. 불은 왜 그날 밤 일어났는가. 그리고 이 저택은, 무엇을 숨기고 있는가. 쇼와풍 고딕 저택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정통 추리형 머더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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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공개
나이트 퀘스트 : 검사의 전당 [아르카나 시리즈 전차편] background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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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퀘스트 : 검사의 전당 [아르카나 시리즈 전차편]
캔비66
기사들의 대륙 나이트 월드, 어둠대륙의 침공으로부터 대륙을 지켜낸 영웅 아라곤이 누군가에게 살해당했다. 그를 살해한 범인의 정체는 무엇인가? 그의 죽음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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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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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익 지오메트라
아사카
이곳은, 흔히 말하는 판타지 세계. 인간에게 송곳니를 드러내는 마족과, 그들을 통솔하는 존재인 마왕. 그리고 그 마왕을 토벌한다는 사명을 짊어진 용사가 동료들과 파티를 이루어 세계를 여행한다. 그런 이세계의 이야기. 목숨을 걸고 마족과 싸우는 용사들. 그런 그들을 환영하는 여관 「HEROIC INN」의 객실에서, 한 용사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현장에 모인 동료들은 경악한다. 그를 죽인 것은――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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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공개
에덴의 밤 [아르카나 시리즈 연인 편] background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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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 밤 [아르카나 시리즈 연인 편]
캔비66
문제를 풀지 못한다면 죽습니다. 섬 에덴으로 초대된 5명의 인물, 한 밤중 일어난 이유 모를 사건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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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공개
별가루의 불릿 코드 background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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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가루의 불릿 코드
まめぽよ
외계인에게 침략당해, 지배와 공존의 경계 속에서 유지되고 있는 미래 도시. 거리의 어둠 속에서 움직이는 것은 국가의 군대도, 우주 경찰도 아니다. 외계인을 노려 제거하는, 「별가루의 청소부」라 불리는 무법자들이었다. 아스트라, 루미너스, 오르비트, 노바. 과거 침략의 혼란 속에서 빈사 상태에 빠졌던 그들은, 외계인 유래 유전자 덕분에 살아남았다. 그리고 그 대가로 인간을 초월한 힘을 손에 넣게 되었다. 이것은, 그런 그들의 첫 시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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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공개
생혼교 교주 살인사건 [아르카나 시리즈 교황 편] background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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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혼교 교주 살인사건 [아르카나 시리즈 교황 편]
성진・캔비66
모든 인간은 존중 받아야 할 영혼이며 개인의 고통은 세상의 불합리함 때문이라 주장하는 종교 생혼교. 신도들은 교주 레온을 신의 사자로 받들며, 성수를 통한 영생과 천국 승천을 목표로 수행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생혼교의 교주 레온이 의문의 살해를 당했다. 용의자는 교단의 고위 신도 4명. 범인을 잡지 못하면, 교단도 없다. 자, 범인을 찾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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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공개
항신록전 background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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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신록전
김순돌씨
옛날 옛적, 어느 한 마을에는 모든 요괴가 모여 사는 마을이 있었어요. 어느 날, 산 신령이 이 마을에 내려와 한 명의 인간을 데려다 놓으며 이야기했어요. [내 너희들이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요물인지, 혹은 그저 마물에 지나지 않는지 시험하려 하니, 한 명의 인간과 잘 어우러져 생활하도록 하라.] 산 신령은 그렇게 인간을 요괴 마을에 데려다 두고 떠난 뒤, 인간은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그러나, 보기와는 달리 요괴들은 상당히 온순하며 자신에게 잘해주는 것이 아니겠어요? 인간은 안도의 한숨을 쉬며 무사히 하루를 보냈답니다~ . . [내 너희에게 물으마. 인간을 죽인 것은 누구더냐.] [나는 이미 누가 살생을 하였는지 알고 있노라. 허나, 내 너희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고자 하니.. 딱 1지를 줄 터이니, 그 안에 인간을 죽인 요괴를 찾아오도록 하라. 만일 찾지 못할 경우에는 너희들을 전부 죽임으로써, 이 인간의 한을 풀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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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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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 낙화
아키
양반 댁 아씨 연희와 그녀의 곁을 그림자처럼 지키는 호위무사 시우. 평화롭게 지내던 두 사람 앞에 사흘 뒤 연희를 데려가겠다는 정체불명의 벽보가 붙으면서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벽보의 비밀을 파헤칠수록, 두 사람은 상상조차 못했던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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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