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에서 플레이 한예측 불가의 머더 미스터리 목록
(1~10번째/15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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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엘
국내 최대의 VR 가상 현실 플랫폼, 그 안에서도 선별된 인원만 들어올 수 있는 비밀스러운 친목 서버.
서버의 주인이자 금발 귀공자 네오, 언제나 분위기를 띄우는 바나나맨, 3미터 거구의 메카닉 맥스, 고양이 수인 카티야, 그리고 모두의 사랑을 받는 탑티어 버튜버 루나.
서로 아바타로 마주해 온 5명의 주 멤버들은 오늘도 평화롭게 교류하고 있었다.
그 순간, 고막을 찢는 시스템 경고음과 함께 사방의 월드가 벽돌처럼 단단히 굳어버린다.
[경고. 본 월드의 관리자(방장) '네오' 유저의 실제 사망이 확인되었습니다. 화면의 로그아웃 버튼이 비활성화됩니다.]
"네오가... 죽었다고? 게다가 로그아웃이 안 돼?!"
완벽한 고립. 그리고 밀려오는 끔찍한 의심. 방장인 네오를 가상 현실 시스템 너머 현실에서 살해한 진범은, 지금 이 닫힌 서버 안에서 아바타의 가면을 쓴 채 함께 당황하고 있는 크루원 중 한 명이다.
서로의 추악한 현실 본모습을 파헤치고 네오를 죽인 범인을 찾아내야만 한다.
복잡하게 얽힌 거짓말 뒤에 가려진, 누구도 예상치 못한 진짜 진실을 밝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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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공개
머더 미스터리 등급 판정
Sasawaka
이번에도 돌아왔습니다, 『머더 미스터리 등급 판정』!!
당신의 플레이어 등급은 과연?
오답을 맞힐 때마다 등급이 점점 내려간다! 플레이를 마친 뒤 친구들과 등급을 비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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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공개
What's my name?
캔비66
내 이름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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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공개
What's my name?
캔비66
내 이름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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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공개
What's my name?
캔비66
내 이름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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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공개
플라이트・플라이트
아란 교장
X월 1일, 에어 픽시스 항공 241편은 정시에 공항을 출발해 순조롭게 항로를 따라 나아가고 있었다. 승객 4명과 화물을 싣고, 도쿄에서 헬싱키로 향하는 여객기였다.
하지만 이륙 후 몇 시간이 지나 사건이 발생한다.
기내에서 시신이 발견된 것이다. 사고인가, 살인인가, 아니면 누군가가 꾸민 일인가――.
고도 1만 미터의 밀실 속에서, 승객과 승무원들은 의심에 찬 시선을 주고받는다.
그리고 사태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영화 체험형 머더 미스터리 『플라이트・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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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공개
시든 꽃의 우리
MARU・🍬・ita
「세균을 퍼뜨려 버렸어!」
그렇게 외친 것은 세균 연구의 일인자이자 천재──오르비스 소장.
연구실 멤버 여섯 명은 급히 지하에 마련된 핵 셸터로 피신하게 된다.
닫힌 공간. 전파가 닿지 않는 장소.
밖에서는 인류가 멸망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그런 긴장 속에서, 셸터 안에서 갑자기 오르비스 소장이 시체로 발견된다.
자살인가? 사고인가?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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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공개
ALTERED HAKER MURDERER(얼터드 해커 머더러) [아르카나 시리즈 마법사 편]
캔비66
수많은 과학기술들의 급진적인 발달로 부착용 기계가 담배처럼 팔리고 다른 행성을 탐사하는게 아르바이트 수준인 지구 통합도시 얼터스.
이 도시의 통신과 사이버 보안을 책임지는 '매지션'이 아지트에서 처참하게 부숴진 채 발견된다.
용의자는 리더로부터 비상 연락을 받고 아지트에 도착한 팀원 5인.
모두가 현장에 도착한 순간 문이 잠기고, 스크린에 매지션의 모습이 흘러나온다.
현장의 증거와 용의자들의 관계를 알아내, 매지션을 살해한 진범을 찾아내자.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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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공개
최후의 1인
광팔
“여긴… 어디지?”
눈을 뜬 순간, 낯선 강당.
그리고 그곳에 모인 7명의 사람들—
모두 번호가 적힌 옷을 입고 있다.
상황을 파악할 틈도 없이,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안녕, 비변칙자들.
지금부터 심리 실험을 시작하겠다.”
그 순간,
서로를 의심해야만 살아남는 게임이 시작된다.
— 목숨을 건 심리전, 지금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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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공개
혈접가(血蝶歌) - 붉은 꽃이 지면 벌도 죽는다
연이
흐드러지게 핀 모란향이 서원을 집어삼킬 듯 진동하던 어느 봄날의 황혼.
제국 최고의 천재들이 모인 접몽서원(蝶夢書院)의 정적은 비명 한 자락에 처참히 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곳에는 서원의 자랑이자 모두의 흠모를 한 몸에 받던 제일학사, 화(花)가 싸늘한 주검이 되어 누워 있었습니다.
낭만과 예술을 노래하던 네 명의 학사 백(白), 묵(墨), 영(英), 단(丹).
늘 함께 시를 읊고 차를 나누던 이들이 이제는 차갑게 식어버린 정자 아래 모여, 믿기지 않는 현실 앞에 서로를 응시합니다.
"누가 저 꽃을 꺾었는가. 그리고 누가 이 핏빛 노래를 끝낼 것인가."
이제, 가장 아름답고도 추악한 진실을 향한 마지막 회합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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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