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에서 플레이 한역할에 몰입하는 재미의 머더 미스터리 목록
(1~10번째/86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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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즈
아란 교장
어느 깊은 산속에 자리한 백기영 연구소. 그곳에서는 〈머리 위에 숫자가 보이는 안경〉의 연구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연구원 세 명과 패트런, 기자가 모인 저녁 무렵, 소장인 백기영 박사의 시체가 발견된다. 그들은 연일 내린 비로 토사 붕괴가 일어나 돌아갈 길이 끊긴 상태였다. 즉, 박사가 죽은 그 전후로 제3자가 연구소 안에 들어올 수도, 범인이 빠져나갈 수도 없었다는 뜻이다.
육지의 외딴섬이 되어 버린 연구소. 이대로 밤을 맞으면 도망칠 곳도 없이 무방비한 채로 범인과 함께 하룻밤을 지새우게 된다. 박사를 죽인 것은 대체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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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6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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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FACTORY 2 : 평화의 땅, 에덴
김순돌씨
길쭉하게 늘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몸으로 직접 느낀 메이드 W 일행이 도착한 곳은 전쟁 중이었다. 붉은 노을빛 하늘에는 수많은 휴머노이드가 날아니고 있었다.
[다들 이렇게 와주어서 고맙네. 비록, 자의는 아닐 수도 있겠다만.. 나를 도와 이 전쟁을 막아주었으면 좋겠네.]
그러나, 제페토 박사의 안위에도 다음날 발견된 시체는 메이드 W 일행을 얼어붙게 했다.
바로, 자신들을 이 차원에 데려온 메이드 W의 시체가 보란 듯이 그녀의 방 안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었다.
[휴먼 팩토리/HUMAN FACTORY]
제페토 박사 / 연구원 M / 메이드 W / 연구생 J
[항신록전]
???
[악인전 : 다섯 번의 살인]
??? / 히어로[H]
[HUMAN FACTORY 2 : 평화의 땅, 에덴]
던
메이드 W의 죽음은 무엇을 위해 벌어졌는가.
최종 결전 [휴먼 팩토리2 : 평화의 땅, 에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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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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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뒤의 시선
복숭이
"빨리 나와봐요, 큰일 났어!"
주말 아침의 고요를 깨뜨린 비명 같은 노크 소리. 흐려진 정신으로 달려간 헬스장에서 이웃의 시체를 마주한다.
가장 가까운 이웃이 가장 유력한 용의자가 된 상황. 사건을 파헤칠수록 평온한 이웃사촌이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각자의 은밀한 비밀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 속에서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 과연 이곳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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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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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 마법 아카데미
꿈부리영감
에르마노 제국을 대표하는 명문 마법 교육기관, 에테르 마법 아카데미.
어느 날, 연구동에서 관리되던 실습용 새끼 마물이 날개에 큰 상처를 입은 채 발견된다.
사건 당시 수상한 행적을 보인 학생은 네 명뿐. 학생들은 교사에게 불려가 사건의 진실을 스스로 밝혀내라는 과제를 받게 된다.
과연 네 사람은 서로를 향한 오해를 풀고, 사건의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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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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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스트 체임버
야옹
데인과 루크는 동굴 탐험 전문가입니다. 두 사람은 발견되지 않은 여러 동굴을 찾아 탐험했고, 이후 방문할 탐험가들을 위해 지도와 가이드라인을 남겼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은 긴급한 연락을 받았습니다. 과거 탐험했던 아타투 동굴에서 실종자가 생겼으며, 실종자를 찾기 위해 탐험 전문가인 두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아타투 동굴은 아름다운 수중 지형과 복잡한 동굴 구조로 유명해 아마추어 탐험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실종자가 발생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곧장 구조대에 합류한 두 사람은 동굴 앞 구조대 캠프에서 구조대와 이야기하며 상황을 파악하고 과거 자신들이 작성한 지도를 따라 동굴 안으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 부딪히며 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과연 두 사람은 무사히 아타투 동굴에서 실종자를 구조하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및 지명은 모두 가상의 설정이며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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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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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의 밤
광팔
1985년, 어디에나 있을 법한 작은 시골 동네 ‘청림2동’.
별다른 일 없이 언제나 평화로울 것만 같았던 이곳에서
어느 날 한 남자가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다.
피해자는 동네의 사채업자 윤종수.
그리고 그가 죽기 전날 밤, 그의 집 주변을 오갔던 수상한 사람들.
저마다 감추고 있는 비밀과 쌓여가는 증언.
조사하면 할수록 평범해 보였던 동네의 이면이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한다.
그날 밤, 윤종수의 집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리고 그를 죽인 사람은 과연 누구인가.
1985年 -《종이달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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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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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마음은 아무 말도 없어서
거니
아마 별생각 없었을 수도 있겠다.
평소에도 내가 좀 뜬금없으니까.
그래도 오늘은 직접 이야기해주려고 했다.
맛있는 것도 먹고,
오랜만에 실컷 웃고 떠들면서
천천히 이야기하면 될 것 같았다.
그런 평범한 하루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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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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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루
보또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마을, '해움마을'.
어느 날, 이곳에 소녀 '오늘'과 소년 '하루'가 놀러 온다. 낯선 이방인인 두 사람을 마을 사람들은 따뜻하게 맞아주고, 둘은 마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가려던 순간, 두 사람 앞에 마을을 오랫동안 두려움에 떨게 한 연쇄살인범이 나타난다. 연쇄살인범을 피해 도망치던 중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고, 결국 마을에 갇히고 만다.
게다가 친근했던 마을 사람들은 한순간에 냉소적으로 변해 두 사람을 도와주지 않는다.
의지할 사람은 오직 서로뿐.
연쇄살인범은 누구며, 이들은 왜 마을에 갇힌 걸까? 두 사람은 이 마을에서 살아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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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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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마왕을 ■■ 했는가
비니엘
끝을 알 수 없는 마왕과 용사의 전쟁
마왕성 최상층은 언제나 압도적인 위압감과 마력의 압박으로 숨 막히는 긴장감이 흐르고 있었다. 그러나 그 정적을 깨고, 마왕이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아직 용사는 마왕성에 도달하지 못한 상황.
폐쇄된 마왕성에서, 마왕의 곁을 지키던 정예 간부들 뱀파이어, 언데드, 오크, 고블린, 서큐버스는 일제히 집무실로 모여든다.
충직함을 맹세했던 이들이었지만, 시신 앞에서 그들의 눈빛은 서늘하게 변해간다.
"외부 침입은 없었다. 그렇다면 마왕님을 살해한 건 이 방 안에 있는 우리 중 하나다."
마왕의 자리를 찬탈하기 위한 배신인가, 아니면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음모인가. 다섯 간부들은 서로를 마왕을 죽인 살해자로 의심하며 날 선 공방을 벌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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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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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마을
혜돌
산으로 둘러싸인 작은 마을 수월리. 이곳에서는 12년에 한 번, 죽은 이들의 이름을 부르는 제례가 열린다.
제례를 하루 앞두고 저마다 다른 이유로 마을을 찾은 네 사람. 그러나 굳게 닫혀 있던 사당 안에서 한 남자의 시체가 발견되고, 폭우로 수월리는 세상과 단절된다.
사라진 사람들, 지워진 기록, 누구도 말하지 않는 오래된 약속.
이름을 부르는 마을에서, 다음으로 잊히는 사람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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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