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에서 플레이 한미스터리의 머더 미스터리 목록
(1~10번째/56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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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미사이야마의 사건부:
LEON-Create
수많은 어려운 사건을 해결해 온 명탐정 미사이야마 코노스케와, 그의 조수인 대학생 호시 이부키. 어느 날 두 사람은 이부키의 친구 코야나기 치토세의 할아버지의 꽃꽂이 전시회를 방문하게 된다.
화려한 전시회장에는 미사이야마를 몰래 추적하는 기자 후카자와 치에의 모습도 있었다. 그러나 아름다움과 정적에 둘러싸인 그 공간은, 갑작스럽게 끔찍한 사건의 무대로 변모한다.
사건 소식을 듣고 경시청 수사1과의 쿠루마 경부가 현장으로 급히 향했다. 이렇게 해서 ‘명탐정’ 미사이야마 코노스케, ‘조수’ 호시 이부키, ‘조수의 친구’ 코야나기 치토세, ‘기자’ 후카자와 치에, 그리고 ‘형사’ 쿠루마 카네미츠라는, 입장과 속셈이 서로 다른 다섯 사람이 어려운 사건의 진상에 도전하게 된다. 꽃꽂이 전시회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 그리고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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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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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렛
언트
우주선 R3는 2XXX년
새로운 행성 S87H186으로
이주하기 위해 출발하였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승객들이 탑승한 가운데,
이들은 냉동 상태로 100년을 기다리게 된다.
1년이 조금 지난 어느날,
갑자기 냉동캡슐이 해동된다.
회의실에 모인 5명은
AI를 통해 현 상황을 이해하게 되고,
선택을 강요받게 된다.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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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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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렛
언트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실수를 반복합니다.
그리고 때늦은 후회를 합니다.
과거에도 영생을 추구하며 행해진 여러 비윤리적인 실험들로 인해 전염병이 창궐하고 많은 생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이는 역사의 교훈을 무시한 인간에 대한 하나의 응징일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이 겪게 될 이번 경험은 그러한 실수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기회가 될 것입니다.
물론 여러분이 우리가 일으키는 병에 '나노봇 세포파괴병'이라는 이름을 붙였듯, 그 병에서 생존할 수 있다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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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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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가 함께할 때
신대세계
이 세계에는 두 개의 거대한 종족이 존재한다. 천사와 악마다.
천사의 정점에는 여신이, 악마의 정점에는 마왕이 서 있으며, 그들은 각자의 종족을 잘 이끌어 왔다.
예로부터 이 두 종족은 서로 반목하고, 증오하며, 싸워 왔다.
그러나 그런 현실을 뒤엎는 사건이 발생한다.
마왕의 부관 중 한 명인 “악마 자간”이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것이다.
이 일을 저지른 것은 천사인가, 악마인가.
그리고 당신들은 조용히 토론을 시작한다.
이 살해는, 도대체 누구에 의해 저질러진 것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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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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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야화 살인 사건
수와・グループSNE
7세기, 페르시아. 폭군 샤리아르의 앞에 한 자매가 나타났다. 왕은 그 자매――셰헤라자드와 두냐자드――를 날이 밝으면 처형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그녀들에게는 무기가 있었다. “이야기”였다.
셰헤라자드가 들려주는 화려한 이야기들에, 왕은 처형을 잊고 매일 밤 귀를 기울였다.
「자, 오늘 밤 들려드릴 이야기는 어느 점성술사의 이야기입니다. 혹은 어떤 영매사, 기사, 주술사, 연금술사의 이야기이기도 하지요.
먼저 점성술사에 대해 소개해야겠군요. 그 점성술사에게는 어떤 능력이 있었습니다. 마신에게 축복받은 그 눈은 미래를 꿰뚫어 보는――예언의 힘입니다.
그녀가 『파도의 저택』이라 불리는 곳에서 『죽음의 예언』을 하는 순간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파도의 저택』에 있던 사람들은 전율했습니다. 그녀의 예언은 『반드시 맞는다』고 알려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 맞습니다. 이것은 『살인의 예언』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다시 말해, 어느 살인 사건의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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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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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정원
꿈부리영감・SF17
위대한 에르마노 제국을 움직이는 거대한 톱니, 세렌다인 가문.
막대한 재력을 바탕으로 권세를 쌓아온 세렌다인의 가주, 에스테반 공작에게도 단 하나의 약점이 있었으니. 바로 태어날 때부터 병약했던 막내딸, 셀레나였다.
공작은 셀레나를 극진히 보호했고, 위험하다며 외부와 철저히 단절시킨 탓에 사교계에서는 그녀의 얼굴조차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최근 제국을 휩쓸던 전염병이 다시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고, 셀레나의 병세 또한 가파르게 나빠졌다. 공작은 결국 딸의 요양을 위해 인적이 드문 외곽의 별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어느 안개 짙은 새벽—
정원에서 에스테반 공작은 참혹한 모습으로 발견된다.
별장에 머무르고 있던 사람은 단 다섯 명.
그들 중 누군가는 이 죽음과 무관하지 않다.
도대체 이 조용한 별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그들은 서로를 경계하며,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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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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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집/My House
김순돌씨
15년 전, 우리 집은 의문의 화재가 발생해 모두 불타 없어졌다.
현장에 있던 사람은 네 사람. 나와 우리 부모님, 그리고 의문의 남성.
경찰의 수사 끝에 결국 범인을 찾지 못해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 들었다.
시간이 흘러, 내가 성인이 되었을 때. 나는 경찰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15년이 지나 공소시효 만료로 인해 수사가 종료될 예정입니다.]
나는 그 날 사건으로 인해, 사랑하는 우리 엄마의 목숨을 잃었다. 엄마의 목숨을 앗아간 그 사건에 대해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한 채, 이대로 끝나는 것은 싫었다. 나는 마지막 동앗줄을 잡는 심정으로 경찰에게 말했다.
[.. 마지막으로.. 정말 마지막으로, 최면 수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나는 경찰에게 최면의 힘을 빌려, 현장에 있었던 아빠와 나. 그리고 의문의 남성과 함께 그 날의 기억으로 돌아가 사건을 밝혀 내고자 한다.
무언가 고민이 많아 보이는 아빠, 최 도건.
늘 숨기는 듯 조심스러웠던 엄마, 이 선화.
화목한 가정이 늘 그리운 나, 최 수진.
그리고, 알 수 없는 남자, 김 지훈까지.
현장에 있던 네 사람의 얽히고 섥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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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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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가의 비극
Yeon
크리스마스 이브, 화려한 장식으로 빛나던 스펜서 저택에는 겉보기와 달리 불안한 공기가 감돌고 있었다. 유언장을 둘러싼 이야기가 오가며 가족들은 날 선 말들을 주고받았고, 각자의 욕망과 계산을 숨긴 채 밤을 맞이한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저택의 주인 엘리자베스 스펜서가 자신의 침실 앞에서 숨진 채 발견된다. 밤사이 쏟아진 폭설로 저택은 외부와 완전히 고립되었고, 안에 남아 있던 사람은 전날 밤 함께 머물렀던 가족들뿐이었다. 누구도 완벽한 알리바이를 증명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서로를 향한 의심은 점점 더 짙어져 간다.
어젯밤, 엘리자베스 스펜서를 죽인 사람은 누구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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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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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밤의 마지막까지
MARU
산속 깊은 산장에서 열리는 머더 미스터리 동아리의 합숙.
「재미없는 작품은 비판받아야 한다」고 말하는 서클장의 아래에서, 그들은 신작 시나리오 제작에 임하려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날 밤, 서클장은 죽었다.
밀실 속에서.
그리고 이 자리에 있는 것은 ‘머더 미스터리를 만드는 쪽’의 사람들.
그들은 알고 있다.
추리는 논리로 사람을 몰아붙이는 놀이라는 것을.
그럼에도 사람은, 논리를 가리고 싶어지는 법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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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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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저택
꿈부리영감
위대한 에르마노 제국을 지키는 제국의 칼과 방패, 발케리온 가문.
공작은 때때로 하인들을 물리고 최소 인원만 저택을 지키도록 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공작의 지시로 하인들이 자리를 비운 발케리온가의 넓은 저택은 공기마저 차갑게 내려앉아 무서우리만치 조용했다.
찢어지는 비명이 저택에 울려 퍼지고 싸늘하게 식은 공작이 시신으로 발견되기 전까지는.
저택에 머물고 있던 사람은 단 네 명뿐.
지난밤, 이 저택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완벽하게 보이는 발케리온가에는 무슨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그들은 각자의 이유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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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