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비록 세계관
(2작품)
### 작품 순서 안내 **시간 순서** 보이지 않는 길 → 은성객잔의 마지막 밤 → 망국의 그림자 **출시 순서** 은성객잔의 마지막 밤 → 보이지 않는 길 → 망국의 그림자 세 작품은 모두 동일한 세계관과 등장인물을 공유하지만, 각 작품을 독립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서로 간의 스포일러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따라서 게임 시작 전, 함께 플레이하는 분들과 다른 작품의 플레이 여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플레이하지 않은 작품이 있는 경우, 해당 작품의 내용이나 진상에 관한 언급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비록 :「은성객잔의 마지막 밤」
거니
1907년, 대한제국.
나라의 운명은 이미 기울어져 있었다.
어떤 이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고,
어떤 이는 살아남기 위해 적과 손을 잡았다.
어느 날, 의병 연락책 정은주는 일본군의 극비 문서를 탈취했고 그로 인해 정보를 흘리고 있는 밀정의 존재를 알게 된다.
정은주는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이 알고 있는 네 사람을 은성객잔(銀星客棧)으로 불러 모은다.
그곳에서 문서를 공개해 우리 안에 밀정이 있음을 밝히려 했다.
친일 대신의 딸 정다애.
밀고로 아버지를 잃은 최건희.
미국에서 돌아온 김태중.
조선과 일본 사이에서 살아온 이대우.
그리고 그 자리에는 은성객잔의 주인 박선아도 있었다.
하지만 정은주는 쓰러진 채 발견되었고, 죽기 전에 메세지를 남겼다.
그 메세지의 내용은 '극비 문서' 그리고 '밀정'
이제 다섯 사람은 서로를 의심하며,
그날 밤 은성객잔에서 벌어진 모든 일을 밝혀내야 한다.
5
120
350
2026/08/21공개
대한비록 :「보이지 않는 길」
거니
1907년, 대한제국.
일본군에게 붙잡힌 의병 최건희를 구출하기 위해 다섯 명의 의병이 길을 나선다.
플레이어들은 함께 단서를 수집하고 암호를 해독하며, 조선 각지를 누비며 최건희의 행방을 추적하게 된다.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퍼즐을 해결하며 그의 행방을 찾아야 한다.
과연 일행은 최건희를 무사히 구출할 수 있을 것인가.
5
100
2026/09/07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