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 낙화
인원수
2
인
플레이 시간
190
분
1인당 요금
840
(¥12000 상당)
47명의 우즈 사용자들이 '관심 있음' 목록에 추가했습니다!
뮤지컬 : 낙화
제작자
장르
스토리 플레이
공개일
2026/06/22
태그
시나리오 경향
*2027년 1월, 리마스터 완료. *협력 플레이 *몰입도를 위해 성별에 맞추어 플레이하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노래는 재생됩니다. 총 5곡 (가사 有) *플레이 시 조용한 곳, 이어폰 착용을 권장 드립니다. *작품 비중 감성 및 서사 몰입 : ★★★★☆ (높음) 추리 요소 : ★★☆☆☆ (적음) 롤플레잉 : ★★★★☆ (높음) 지문 및 대사 : ★★★★☆ (많음) *스토리,RP > 추리 본 작품은 추리 요소보다 스토리와 롤플레잉(RP)에 높은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줄거리

양반 댁 아씨 연희와 그녀의 곁을 그림자처럼 지키는 호위무사 시우. 평화롭게 지내던 두 사람 앞에 사흘 뒤 연희를 데려가겠다는 정체불명의 벽보가 붙으면서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벽보의 비밀을 파헤칠수록, 두 사람은 상상조차 못했던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캐릭터

연희

연희

구김살 없이 맑고 다정한 양반 댁 아씨.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랐을 법한 신분이지만, 호기심이 많고 영리하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무심히 넘기지 않는다. 자신에게 닥친 위험 앞에서도 쉽게 위축되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지녔다.

시우

시우

연희의 충직한 호위 무사. 조금은 무뚝뚝하지만, 연희의 사소한 행동 하나, 말 한마디도 결코 놓치지 않을 만큼 시선은 늘 그녀에게만 고정되어 있다. 타인에게는 얼음장처럼 차갑고 냉철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연희 앞에서는 한없이 부드러워진다.

제작자 코멘트

본 작품의 배경음악은 한국의 전통 악기인 가야금, 해금, 대금 등의 음원을 주로 사용하였습니다. <BGM> *국악연주곡_유초신지곡_상령산4-1,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 CC BY *국악연주곡_유초신지곡_상령산5-3,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 CC BY *국악연주곡_중광지곡_상령산1-1,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 CC BY *우리네 소리를 듣다, 임다솔, 공유마당, CC BY *How are you 가야금 , 기증 서예지, 공유마당, CC BY *절정의 화살 , 기증 김다희, 공유마당, CC BY *그리움 , 기증 심연주, 공유마당, CC BY *설화 , 기증 박세임, 공유마당, CC BY 그 외의 사용된 이미지, 노래, BGM의 일부분은 AI를 적극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이벤트 일정
앱에서 이벤트 생성
플레이 감상 (27)
피쉬
피쉬
낭자, 당신과 함께한 모든 기억이 좋았소
2026/06/28
운영 팀 확인 완료
4
챠챠
챠챠
극F 인사올립니다. 저를 울리시겠다는 일념 하에, 결국 제 멱살을 끌어당겨 뺨을 짝짝 때려가며 눈물을 흐르게 만드실 작정이셨구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용맹한 저는 울컥포인트들을 이겨내고 의연히 멋진 모습으로 엔딩을 맞이하였습니다. 꼭 F 이성과 함께 하세요. 그러지 않으면 당신과 그는 플레이 시공간에 갇혀 옴싹달싹 못하게 될 것... 저는 조언만 가능할 뿐, 당신의 뒤를 책임지지 못합니다.
2026/10/16
운영 팀 확인 완료
3
슬링
슬링
평소 좋은 목소리로 낭독이나 역할극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정말 엄청 추천합니다 그 분이 같이 하자고 했을 때, 한 번 더 고민해보고 수락을 했어야 했는데, 제가 조금 궁금하기도 했어서, 그래서 했는데, 또 저의 입장에서는 신선했는데. 쌉T인 제 입장에서 맨정신에 하기에는 조금 어려웠지 않나. 근데 뮤지컬이라는 태그가 있기 때문에 이게 또 그런 점에서 흥미로운 부분이 있어서 연극을 보면서, 내가 해보는 것같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부끄러움을 즐기시는 분께 많이 추천해요 ㅋㅋ
2026/06/28
운영 팀 확인 완료
3
밤밤
밤밤
진짜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온라인 오프 통틀어서 진짜 손에 꼽는거같아요!! 혹시 스포가 될까 조심스러워서 말을 잘 못하겠지만 진짜 왕추천추천입니다👊‼️ 스토리도 노래도 몰입도도 다 너무너무 좋았어요!! 강추강추👍👍
2026/06/01
운영 팀 확인 완료
3
홍차
홍차
애틋한 여운이 되게 오래 남고 차분해져요. 저녁에 하면 어느새 늦은 밤이 잔잔하고 포근하고 따스해요. 이런 세상이 정말 곧 올 것만 같아요. 시우야..어디가느냐..내 옆에 있거라..
2026/10/01
운영 팀 확인 완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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