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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1: 사라진 운영비
인원수
5
플레이 시간
70
1인당 요금
무료
32명의 우즈 사용자들이 '관심 있음' 목록에 추가했습니다!
청정1: 사라진 운영비
제작자
장르
머더 미스터리
공개일
2026/01/01
태그
시나리오 경향
- 인원/난이도: 5인 전용, 추리 중심, 플레이 난이도 쉬움 - 플레이타임: 70분 (설정서 읽기 포함, 엔딩북 제외) - 장르: ㆍ대학생 경제동아리를 배경으로 한 일상형 정통 추리 ㆍ가벼운 캠퍼스 분위기 속에서, 돈·가족·책임 같은 현실적인 고민이 섞여 있는 스토리 - 플레이 스타일: ㆍ전원 협력 추리 위주, 강한 배신/역모 요소는 적음 ㆍ다만 각자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어, 심리전·감정 연기가 중요함

줄거리

청정국립대 경제동아리. 축제 마지막 날, 회원들은 며칠 동안 고생하며 번 수익금을 정산해 운영비 300만 원을 봉투에 담아 동아리방 금고에 넣는다. 다음 날 아침. 회장과 부회장이 함께 금고를 열었을 때, 봉투는 자취도 없이 사라져 있었다. 동아리방 금고의 존재와 비밀번호, 예비 열쇠 위치를 아는 사람은 딱 다섯 명. 어젯밤 함께 회식과 술자리를 즐겼던 바로 그 멤버들이다. 경찰에 신고하면, 동아리는 사실상 끝이다. 서로를 믿자니 돈이 너무 크고, 서로를 의심하자니 함께 보낸 시간이 아쉽다. 결국 다섯 사람은 오늘 이 자리에서, 이 다섯 명 중 누가 운영비를 가져갔는지 직접 밝혀내기로 한다.

캐릭터

윤진서(3학년, 경제학과)

윤진서(3학년, 경제학과)

청정국립대 경제동아리 회장. 책임감 강하고, 적당히 엄격한 타입. 대외 활동도 많다. 축제 부스 운영 총괄, 운영비 관리도 맡고 있다. 이번 축제 수익금 정산과 동아리 내 갈등 때문에 꽤 지쳐 있는 상태다.

장유나(3학년, 경제학과)

장유나(3학년, 경제학과)

청정국립대 경제동아리 부회장. 회계 및 실무 담당. 꼼꼼하고 현실적인 성격으로, 행정/정산 업무를 거의 도맡아 한다. 회장보다 숫자에 강해, 동아리 재정을 사실상 관리하는 사람. 최근 운영비와 장부를 정리하면서 심적으로 꽤 지친 상태다.

한도윤(4학년, 경제/경영학과 복수전공)

한도윤(4학년, 경제/경영학과 복수전공)

청정국립대 경제동아리 4학년. 발표와 대외 협력을 맡고 있으며, 취업을 앞둔 취준생이다. 2학년 때 청정은행 인턴 경험이 있어, 이번 축제에서도 청정은행 청운지점 스폰서를 따온 장본인. 겉으로는 침착하고 이성적인 롤모델 선배로 보인다.

정하림(2학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정하림(2학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청정국립대 경제동아리 홍보 담당. 카드뉴스, SNS, 포스터 등 홍보를 도맡는 분위기 메이커. 말이 많고 잘 웃지만, 공부나 돈 이야기가 나올 땐 조금 부담을 느낀다. 어제 축제 뒤풀이 때도 가장 신나게 놀았던 사람 중 한 명이다.

김서준(1학년, 경제학과)

김서준(1학년, 경제학과)

청정국립대 경제동아리 신입부원. 장학금을 받고 학교를 다닌다. 조용하지만 수업에 성실하고, 선배가 시키는 일도 꼼꼼히 해낸다.

제작자 코멘트

본 작품은 AI를 적극 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작가의 여러가지 생각과 노력이 들어간 '청정' 에피소드 중 첫 번째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청정시리즈 완결 기념으로 2026.02.18 리터치 되었습니다.

이벤트 일정

20260328

06
00
07
10
청정1: 사라진 운영비 background image
🔥오늘, 청정 4까지 달리실 분만 들어오세요! 🔥
사과🍎 avatar icon
1
/10
70
플레이 감상 (40)
몽?감
몽?감
그냥 싸우라고 만든 거. (머미도 아닌것 같음.) 1편하고 2편은 도저히 할 자신이 없어서 플레이도 안하고 관전으로 갔는데 처참했으며... 3편은 도저히 다가갈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2026/02/17
운영 팀 확인 완료
3
이윤재
이윤재
감성적 추리가 필요한 게임이지만, 조금씩 얘기를 차근차근 해보면 언젠가 결론에 도달할 수 있을겁니다 재미있게 즐겼어요!
2026/02/19
운영 팀 확인 완료
2
깹방
깹방
큰 그림도 붓질 하나에서 시작한다. 작은 그림도 그렇다.
2026/02/01
운영 팀 확인 완료
2
보또
보또
청정1~3을 쭈욱 달렸는데, 1이 가장 마음에 드는 에피였다. 이야기의 깊이나 난이도가 그렇게 크지 않아, 가볍게 이야기하면서 즐기기 괜찮았다.
2026/01/18
운영 팀 확인 완료
2
죠죠
죠죠
가볍게 시작하는 첫번째 시나리오. 다음 시나리오도 기대가 됩니다.
2026/03/17
운영 팀 확인 완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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