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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ズで遊べる『김순돌씨』のマダミス一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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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신록전
김순돌씨
옛날 옛적, 어느 한 마을에는 모든 요괴가 모여 사는 마을이 있었어요. 어느 날, 산 신령이 이 마을에 내려와 한 명의 인간을 데려다 놓으며 이야기했어요. [내 너희들이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요물인지, 혹은 그저 마물에 지나지 않는지 시험하려 하니, 한 명의 인간과 잘 어우러져 생활하도록 하라.] 산 신령은 그렇게 인간을 요괴 마을에 데려다 두고 떠난 뒤, 인간은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그러나, 보기와는 달리 요괴들은 상당히 온순하며 자신에게 잘해주는 것이 아니겠어요? 인간은 안도의 한숨을 쉬며 무사히 하루를 보냈답니다~ . . [내 너희에게 물으마. 인간을 죽인 것은 누구더냐.] [나는 이미 누가 살생을 하였는지 알고 있노라. 허나, 내 너희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고자 하니.. 딱 1지를 줄 터이니, 그 안에 인간을 죽인 요괴를 찾아오도록 하라. 만일 찾지 못할 경우에는 너희들을 전부 죽임으로써, 이 인간의 한을 풀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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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公開
나의 집/My House background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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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집/My House
김순돌씨
15년 전, 우리 집은 의문의 화재가 발생해 모두 불타 없어졌다. 현장에 있던 사람은 네 사람. 나와 우리 부모님, 그리고 의문의 남성. 경찰의 수사 끝에 결국 범인을 찾지 못해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 들었다. 시간이 흘러, 내가 성인이 되었을 때. 나는 경찰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15년이 지나 공소시효 만료로 인해 수사가 종료될 예정입니다.] 나는 그 날 사건으로 인해, 사랑하는 우리 엄마의 목숨을 잃었다. 엄마의 목숨을 앗아간 그 사건에 대해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한 채, 이대로 끝나는 것은 싫었다. 나는 마지막 동앗줄을 잡는 심정으로 경찰에게 말했다. [.. 마지막으로.. 정말 마지막으로, 최면 수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나는 경찰에게 최면의 힘을 빌려, 현장에 있었던 아빠와 나. 그리고 의문의 남성과 함께 그 날의 기억으로 돌아가 사건을 밝혀 내고자 한다. 무언가 고민이 많아 보이는 아빠, 최 도건. 늘 숨기는 듯 조심스러웠던 엄마, 이 선화. 화목한 가정이 늘 그리운 나, 최 수진. 그리고, 알 수 없는 남자, 김 지훈까지. 현장에 있던 네 사람의 얽히고 섥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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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公開
휴먼팩토리/HUMAN FACTORY background image
휴먼팩토리/HUMAN FACTORY
김순돌씨
《에덴》 2XXX년 XX월 XX일. 인류는 사이보그로 진화 중에 있다. 프로젝트 명, [에덴] 세계적인 과학자 제페토 박사에 의해, 인류는 새로운 형태로 재탄생했다. 질병도, 노화도, 죽음조차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죽음]이라는 개념은 이제, 단지 과거의 기록 속에만 남은 단어가 되었다. 인류를 만들어내는 공장— 사람들은 제페토의 연구소를 [휴먼 팩토리]라 불렀다. 이 모든 것은 오직 그의 천재적인 연구 아래에서만 가능했다. 그리고 지금, 전 인류의 사이보그화까지 단, 1%만이 남은 상태. 에덴의 완성까지, 단 60분. 그러나 그 순간— 제페토 박사는 자신의 연구실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 그날, 연구소에 있던 인물은 단 네 명. • 프로젝트를 전폭적으로 지원해 온 사업가, K • 연구소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메이드, W • 제페토를 동경해 찾아온 연구생, J • 그리고 그의 연구에 가장 깊이 관여한 핵심 연구원, M K는 프로젝트의 완성을 축하하기 위해 하루 전 연구소를 방문했다. 하지만, 완성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제페토는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다. ⸻ 아직 끝나지 않은 프로젝트. 그리고 이미 사이보그가 되어버린 인류. [사이보그 연구]의 최고 권위자 제페토 박사의 죽음이 세상에 알려진다면, 혼란은 피할 수 없다. 결국 네 사람은 결단을 내린다. [에덴이 완성되기 전까지, 제페토 박사의 죽음을 숨긴다.] 그리고— 진실은, 그들 스스로 밝혀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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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公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