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옛날 옛적, 어느 한 마을에는 모든 요괴가 모여 사는 마을이 있었어요. 어느 날, 산 신령이 이 마을에 내려와 한 명의 인간을 데려다 놓으며 이야기했어요. [내 너희들이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요물인지, 혹은 그저 마물에 지나지 않는지 시험하려 하니, 한 명의 인간과 잘 어우러져 생활하도록 하라.] 산 신령은 그렇게 인간을 요괴 마을에 데려다 두고 떠난 뒤, 인간은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그러나, 보기와는 달리 요괴들은 상당히 온순하며 자신에게 잘해주는 것이 아니겠어요? 인간은 안도의 한숨을 쉬며 무사히 하루를 보냈답니다~ . . [내 너희에게 물으마. 인간을 죽인 것은 누구더냐.] [나는 이미 누가 살생을 하였는지 알고 있노라. 허나, 내 너희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고자 하니.. 딱 1지를 줄 터이니, 그 안에 인간을 죽인 요괴를 찾아오도록 하라. 만일 찾지 못할 경우에는 너희들을 전부 죽임으로써, 이 인간의 한을 풀어 주겠다.]
キャラクター
산군
범골산의 주인인 산군. 거대한 몸집에 오래 산 만큼 그를 두려워하는 요괴들이 많다.
이무기
깊은 굴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무기. 크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거대화할 수 있다.
처녀 귀신
범골산 속 폐가에서 나타나는 처녀 귀신. 남자들이 종종 처녀 귀신을 보기 찾아간다.
도깨비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요괴인 도깨비. 장난기가 많은 걸로 요괴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구미호
아홉 개의 꼬리가 달린 여우. 인간으로 둔갑술이 가능하며, 인간일 때의 모습이 예쁜 편이다.
물 귀신
범골산 뒤쪽에 있는 호숫가에 머무르고 있는 물 귀신. 음침해 보이는 분위기와 달리 요괴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많다.
制作者のコメント
안녕하세요. 어느덧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