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에서 플레이 한감성적의 머더 미스터리 목록
(1~10번째/28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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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아
나 안아
2030년 5월 15일
인천에서 출발하는 한 밀항선.
중국으로 향하는 배 안에서 선장이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도착까지는 12시간.
범인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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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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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FACTORY 2 : 평화의 땅, 에덴
김순돌씨
길쭉하게 늘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몸으로 직접 느낀 메이드 W 일행이 도착한 곳은 전쟁 중이었다. 붉은 노을빛 하늘에는 수많은 휴머노이드가 날아니고 있었다.
[다들 이렇게 와주어서 고맙네. 비록, 자의는 아닐 수도 있겠다만.. 나를 도와 이 전쟁을 막아주었으면 좋겠네.]
그러나, 제페토 박사의 안위에도 다음날 발견된 시체는 메이드 W 일행을 얼어붙게 했다.
바로, 자신들을 이 차원에 데려온 메이드 W의 시체가 보란 듯이 그녀의 방 안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었다.
[휴먼 팩토리/HUMAN FACTORY]
제페토 박사 / 연구원 M / 메이드 W / 연구생 J
[항신록전]
???
[악인전 : 다섯 번의 살인]
??? / 히어로[H]
[HUMAN FACTORY 2 : 평화의 땅, 에덴]
던
메이드 W의 죽음은 무엇을 위해 벌어졌는가.
최종 결전 [휴먼 팩토리2 : 평화의 땅, 에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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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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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마음은 아무 말도 없어서
거니
아마 별생각 없었을 수도 있겠다.
평소에도 내가 좀 뜬금없으니까.
그래도 오늘은 직접 이야기해주려고 했다.
맛있는 것도 먹고,
오랜만에 실컷 웃고 떠들면서
천천히 이야기하면 될 것 같았다.
그런 평범한 하루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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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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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루
보또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마을, '해움마을'.
어느 날, 이곳에 소녀 '오늘'과 소년 '하루'가 놀러 온다. 낯선 이방인인 두 사람을 마을 사람들은 따뜻하게 맞아주고, 둘은 마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가려던 순간, 두 사람 앞에 마을을 오랫동안 두려움에 떨게 한 연쇄살인범이 나타난다. 연쇄살인범을 피해 도망치던 중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고, 결국 마을에 갇히고 만다.
게다가 친근했던 마을 사람들은 한순간에 냉소적으로 변해 두 사람을 도와주지 않는다.
의지할 사람은 오직 서로뿐.
연쇄살인범은 누구며, 이들은 왜 마을에 갇힌 걸까? 두 사람은 이 마을에서 살아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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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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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하이칼라 미스테리
STUDIO ARTS・Miya
――때는 메이지 시대.
서양의 바람이 불어오고, 가스등의 은은한 열기가 나라의 수도를 호박빛으로 물들이고 있었다.
빛과 그림자가 뒤섞이는 이 시대에는, 불가사의한 사건이 유난히도 잘 어울린다.
그런 시대에 만난 것은 한 명의 서생과 소설가를 꿈꾸는 여학생.
오늘도 어김없이 날아드는 불가사의한 의뢰를 해결하기 위해, 두 사람은 거리 곳곳을 누비고 다닌다.
변화해 가는 시대의 틈바구니에서, 그들이 마주한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이것은 그런 시대의 한구석에서 엮어지는, 아주 사소한 이야기.
(※하이칼라: 메이지 시대에, 서양식 복장이나 생활 방식을 받아들여 세련되고 현대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상태, 또는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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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공개
우리들의 여름은 끝났다
Yeon
여름날, 친구들은 우연히 들어선 비밀 서고에서 금기의 기록을 발견하게 된다. 그날을 기점으로 평범했던 일상은 서서히 균열을 일으키기 시작하고, 모두는 각자의 방식으로 숨겨진 진실을 쫓게 된다. 그리고 2년 뒤, 오랫동안 미뤄져 왔던 예정된 순간이 다가오고, 친구들은 저마다 다른 선택의 갈림길 앞에 서게 된다.
우정과 세계, 그리고 운명의 끝에서— 과연 그들은 어떤 결말에 도달하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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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공개
데카르트의 악마
쑥갓
세상은 지금 혼란스럽다.
곳곳에선 이단자 수색이 이루어지고, 매일같이 사람들이 불길에 삼켜졌다.
그리고 그 여파는 이 수도원에도 미치기 시작했다.
어느 날 오후, 이단심문관이 찾아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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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공개
마녀와 마법의 집 [아르카나 시리즈 힘 편]
캔비66
때는 2026년, 장소는 세상 어디에나 존재하는 마녀의 집.
오늘 아침, 방에서 마녀가 죽은 채 발견되었다.
현장에 있을 수 있었던 건 그녀의 조수 4명 뿐.
마녀의 죽음에는 어떠한 진실이 숨겨져 있는 걸까?
판타지 머더 미스터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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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공개
칼레이도이디아
Marino Aramaki
밤의 황야에 어울리지 않는 아코디언 선율이 경쾌하게 울려 퍼진다.
수명이 다해 가는 백열전구가 깜빡이며 은은하게 밤을 비추고 있다.
에바나 극단.
사정이 있어 갈 곳을 잃은 여섯 명이 모인 작은 서커스단.
관객은 거의 없지만, 매일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불빛에 이끌려 길을 잃고 찾아온 여행자가 보게 되는 것은 과연 환상일까, 아니면 실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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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공개
항신록전
김순돌씨
옛날 옛적, 어느 한 마을에는 모든 요괴가 모여 사는 마을이 있었어요. 어느 날, 산 신령이 이 마을에 내려와 한 명의 인간을 데려다 놓으며 이야기했어요.
[내 너희들이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요물인지, 혹은 그저 마물에 지나지 않는지 시험하려 하니, 한 명의 인간과 잘 어우러져 생활하도록 하라.]
산 신령은 그렇게 인간을 요괴 마을에 데려다 두고 떠난 뒤, 인간은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그러나, 보기와는 달리 요괴들은 상당히 온순하며 자신에게 잘해주는 것이 아니겠어요? 인간은 안도의 한숨을 쉬며 무사히 하루를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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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너희에게 물으마. 인간을 죽인 것은 누구더냐.]
[나는 이미 누가 살생을 하였는지 알고 있노라. 허나, 내 너희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고자 하니.. 딱 1지를 줄 터이니, 그 안에 인간을 죽인 요괴를 찾아오도록 하라. 만일 찾지 못할 경우에는 너희들을 전부 죽임으로써, 이 인간의 한을 풀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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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