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청정국립대 경제동아리. 축제 마지막 날, 회원들은 며칠 동안 고생하며 번 수익금을 정산해 운영비 300만 원을 봉투에 담아 동아리방 금고에 넣는다. 다음 날 아침. 회장과 부회장이 함께 금고를 열었을 때, 봉투는 자취도 없이 사라져 있었다. 동아리방 금고의 존재와 비밀번호, 예비 열쇠 위치를 아는 사람은 딱 다섯 명. 어젯밤 함께 회식과 술자리를 즐겼던 바로 그 멤버들이다. 경찰에 신고하면, 동아리는 사실상 끝이다. 서로를 믿자니 돈이 너무 크고, 서로를 의심하자니 함께 보낸 시간이 아쉽다. 결국 다섯 사람은 오늘 이 자리에서, 이 다섯 명 중 누가 운영비를 가져갔는지 직접 밝혀내기로 한다.
キャラクター
윤진서(3학년, 경제학과)
청정국립대 경제동아리 회장. 책임감 강하고, 적당히 엄격한 타입. 대외 활동도 많다. 축제 부스 운영 총괄, 운영비 관리도 맡고 있다. 이번 축제 수익금 정산과 동아리 내 갈등 때문에 꽤 지쳐 있는 상태다.
장유나(3학년, 경제학과)
청정국립대 경제동아리 부회장. 회계 및 실무 담당. 꼼꼼하고 현실적인 성격으로, 행정/정산 업무를 거의 도맡아 한다. 회장보다 숫자에 강해, 동아리 재정을 사실상 관리하는 사람. 최근 운영비와 장부를 정리하면서 심적으로 꽤 지친 상태다.
한도윤(4학년, 경제/경영학과 복수전공)
청정국립대 경제동아리 4학년. 발표와 대외 협력을 맡고 있으며, 취업을 앞둔 취준생이다. 2학년 때 청정은행 인턴 경험이 있어, 이번 축제에서도 청정은행 청운지점 스폰서를 따온 장본인. 겉으로는 침착하고 이성적인 롤모델 선배로 보인다.
정하림(2학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청정국립대 경제동아리 홍보 담당. 카드뉴스, SNS, 포스터 등 홍보를 도맡는 분위기 메이커. 말이 많고 잘 웃지만, 공부나 돈 이야기가 나올 땐 조금 부담을 느낀다. 어제 축제 뒤풀이 때도 가장 신나게 놀았던 사람 중 한 명이다.
김서준(1학년, 경제학과)
청정국립대 경제동아리 신입부원. 장학금을 받고 학교를 다닌다. 조용하지만 수업에 성실하고, 선배가 시키는 일도 꼼꼼히 해낸다.
制作者のコメント
본 작품은 AI를 적극 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작가의 여러가지 생각과 노력이 들어간 '청정' 에피소드 중 첫 번째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