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数
4
人
プレイ時間
200
分
1人あたり料金
770
(¥1100相当)
46人のウズユーザーが『興味あり』リストに追加しています!
NEW
목아리
제작자
ジャンル
マーダーミステリー
公開日
2026/08/17
タグ
シナリオ傾向
시나리오 정보: [목아리]
게임 장르: 머더 미스터리(미스터리, 공포)
텍스트량: 매우 많음 (단서 및 텍스트의 양이 방대합니다)
대본 읽기 비중: 보통
난이도: 높은 편 (uzu 어플 사용에 익숙한 분들께 권장합니다.)
[플레이 권장 사항]
본 시나리오는 단서를 통해 제공되는 정보량이 매우 방대합니다. 원활한 추리를 위해 플레이 전 메모 도구 준비를 적극 권장합니다.
あらすじ
외부와 단절된 첩첩산중의 오지 마을, '목아리'. 관광 패키지에 당첨되어 이곳에 발을 들인 세 명의 외지인은 짙은 안개 속에 갇히고 만다. "오늘 밤 9시까지, 진범을 찾아내라." 마을의 절대 권력자인 무당이 처참한 시신으로 발견된 아침. 분노한 마을 사람들은 살기 어린 눈으로 외지인들의 목을 겨눈다. 시간 안에 진범을 밝혀내지 못하면, 마을의 법도에 따라 숲의 거름이 될 것이다. 하룻밤 사이 벌어진 살인. 안개가 걷히기 전, 살아서 이 마을을 빠져나갈 자는 누구인가.
キャラクター
김도윤
마을을 찾은 평범한 여행객. 커다란 캐리어를 끌고 온, 어딘가 그늘진 조용한 청년.
강태희
혼자 여행을 온 듯한 여성. 과묵하고 까칠하며, 말투가 날카롭다.
차기현
낚시를 하러 왔다며 시끄럽게 떠드는 넉살 좋은 남자. 쉴 새 없이 입을 놀리며 과장된 목소리와 리액션("대박!", "미쳤다!")을 쏟아낸다.
신아들 무영
무당의 수발을 드는 신아들. 늘 펑퍼짐한 제례복에 얼굴을 가리는 면사를 쓰고 있으며, 말을 심하게 더듬는다.
制作者のコメント
첫 작품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プレイの感想(30)
리포
여러모로 공들인 티가 나지만 만듦새가 반드시 알맹이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2026/08/22
運営チェック済み
6
모조캔디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딱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
작가님이 의도한 바는 이해되지만 그걸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도 납득이 되어야 의미가 있는 거예요
특히 유료 작품이라면 플레이 경험 측면을 더욱 신경썼어야 한다고 봐요
2026/08/23
運営チェック済み
4
임네
[3.3/5]기대한 것보다는 재미가 없었습니다. 너무 기대를 많이 했나요. 작가님이 정성스럽게 만드신 부분이 많아서 재미없다는 말하기가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솔직하게 적습니다. 뭔가 캐릭터의 깊이나 유기성들이 떨어지기도 하고 더불어서 스토리 자체가 막 재밌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비록 제가 플레이한 캐릭터로 만점을 얻고 흥미로운 기믹들이 있었지만 뭔가 끝나고 나니 가격대비 시간대비 밍숭맹숭한 느낌이 있습니다. 이왕하실거면 세일기간에 하는 것을 추천...
2026/08/24
運営チェック済み
2
듀로로
재밌는데 불필요한 정보가 너무 많아여
2026/08/22
運営チェック済み
2
마요
적극적인 협력과 탐색을 권장합니다,, 재미있고 읽을거리가 무지무지 많아요
가끔 렉이 걸릴 수 있으니 재접속을 해보세요
2026/08/17
運営チェック済み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