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돈이 된다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 범죄조직, 슈페어. 그들의 보스와 각 팀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월말 회의— 그 공간에서 한 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 동시에, 조직의 중심이었던 보스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서로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드러나는 균열, 숨겨진 관계와 거짓, 그리고 각자의 목적. 이 살인의 범인은 누구인가? 그리고 보스는 어디로 사라진 것인가? 모든 진실은, 이 자리 안에 있다.
キャラクター
도시연
42세 여성이며 정보팀장이다. 어릴 적 불우한 환경 탓에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 조직의 보스에게 거둬졌다. 조직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며 조직에 대한 배신을 극도로 싫어한다.
황선우
29세 남성이며 처리팀장이다. 보스의 아들이기 때문에 자연스레 조직생활을 시작했다. 보스인 아버지를 닮아 고집이 세고 자기주장이 강하다.
채무진
28세 남성이며 재무팀장이다. 조직에 몇 없는 브레인이기 때문에 머리를 써야하는 대부분의 일을 맡고 있다. 재무팀의 대부분이 사고에 휘말려 꽤나 단기간에 팀장이 되었다.
우하린
26세 여성이며 운송팀장이다. [워프]능력을 지닌 변칙자로 많은 역경 끝에 이곳까지 오게되었다. 눈치 없고 우유부단한 성격을 보아 범죄 조직에 어울려 보이진 않는다.
제이콥
27세 외국인 남성이며 의료팀장이다. 또한, [치료]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변칙자이다. 고향에서 차별을 받고 한국으로 밀항을 하였다. 밀항할 때 저격총을 들고 왔으며 저격수로 활동할 수 있다. 한국말이 조금 어눌하다.
制作者のコメント
[변칙자 세계관]의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만 다른 작품을 플레이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습니다. 대사와 텍스트가 많고 플레이 시간이 길기 때문에 가볍게 즐길 이야기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맞는 플레이어를 구하고 시간을 맞춰 플레이하시기를 적극!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