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07년, 대한제국. 일본군에게 붙잡힌 의병 최건희를 구출하기 위해 다섯 명의 의병이 길을 나선다. 플레이어들은 함께 단서를 수집하고 암호를 해독하며, 조선 각지를 누비며 최건희의 행방을 추적하게 된다.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퍼즐을 해결하며 그의 행방을 찾아야 한다. 과연 일행은 최건희를 무사히 구출할 수 있을 것인가.
キャラクター
정다애
친일 대신의 딸이지만 아버지와 다른 길을 선택했다. 조선을 위해 의병으로 움직이며, 기록이나 문서 등의 숨은 의미를 찾아내는 데 능하다. 역할의 무게 가벼움 ●●●○○ 무거움
김태중
미국에서 돌아온 남자, 과거는 감춰져 있다. 영어에 능통하며, 사소한 단서에서도 흔적을 분석해 정보를 찾아내는 데 능하다. 역할의 무게 가벼움 ●●○○○ 무거움
이대우
조선에서 태어났지만 일본에서 성장했다. 일본어를 읽을 수 있으며 일본군의 문서를 분석하는 데에 능하다. 역할의 무게 가벼움 ●●○○○ 무거움
정은주
의병 조직의 연락책으로, 각지에 흩어진 정보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잠입과 은밀한 활동, 특히 암호 해독에 능하다. 역할의 무게 가벼움 ●●●●○ 무거움
김은별
의병 조직 내에서 여러 작전을 이끌어온 지휘관이다. 강한 결단력으로 동료들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상황 판단에 능하다. 역할의 무게 가벼움 ●●●●● 무거움
制作者のコメント
전작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인 만큼, 새로운 방식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처음 시도하는 방식이라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부담 없이 즐겨주세요. 전작의 이전 시점의 이야기이므로 스핀오프를 먼저 플레이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