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깊은 산속에 자리한 백기영 연구소. 그곳에서는 〈머리 위에 숫자가 보이는 안경〉의 연구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연구원 세 명과 패트런, 기자가 모인 저녁 무렵, 소장인 백기영 박사의 시체가 발견된다. 그들은 연일 내린 비로 토사 붕괴가 일어나 돌아갈 길이 끊긴 상태였다. 즉, 박사가 죽은 그 전후로 제3자가 연구소 안에 들어올 수도, 범인이 빠져나갈 수도 없었다는 뜻이다. 육지의 외딴섬이 되어 버린 연구소. 이대로 밤을 맞으면 도망칠 곳도 없이 무방비한 채로 범인과 함께 하룻밤을 지새우게 된다. 박사를 죽인 것은 대체 누구인가―.
キャラクター
황도광
황도광
20대·남성 백기영 연구소의 연구원 "곤란한 일이 있으면 저한테 물어보세요!"
권하늘
권하늘
초등학생 남자아이 백기영 연구소의 견습 연구원 "나는 어릴 때부터 여기서 살고 있어"
추진홍
추진홍
30대·성별 자유 백기영 연구소의 연구원 "어머, 나한테 관심 있는 거야?" ※〈누님〉 또는 〈여성스러운 말투의 남성〉 중 원하는 쪽으로 연기해 주세요
정검우
정검우
30대·남성 백기영 연구소에 자금 지원을 하고 있는 패트런 "나는 여기서 일하는 건 아니지만, 마음대로 드나들고 있지"
임초록
임초록
30대·여성 백기영 연구소에 취재를 온 프리랜서 기자 "시간 나실 때 말씀 들을 테니, 저는 신경 쓰지 마세요"
制作者のコメント
〈머리 위에 숫자가 보이는 안경〉, 평생 한 번쯤은 써 보고 싶지 않으세요? 이 시나리오에서 그걸 체험할 수 있습니다. 덤으로 박사가 죽어 있는 건 애교로 봐 주세요. ◆일러스트·디자인 키 비주얼·캐릭터: たくみ(@0taku0) 로고: 喪花(@___hisohiso___) 소재: イラストAC・写真AC・動画AC・みんちりえ・OKUMONO・Carlmary ※생성형 AI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BGM·SE envato DOVA-SYNDROME なぐもりずの音楽室 効果音ラボ